왈츠와 행진곡으로 새봄 여는 마포문화재단 ‘신춘음악회’
왈츠, 폴카 등 춤곡과 박쥐서곡, 결혼행진곡 등 선보여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마포문화재단은 올해 첫 공연 신춘음악회 '왈츠&마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왈츠와 웅장한 행진곡으로 봄의 설렘을 더 할 예정이다.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서휘태), 소프라노 장재영, 바리톤 박정민이 출연한다.
신춘음악회 '왈츠&마치'는 우리 귀에 익숙한 왈츠, 폴카 등의 춤곡들과 요한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서곡, 멘델스존의 결혼행진곡과 같은 유명한 행진곡들을 55인조 웅장한 관현악 사운드로 연주한다.
스타 지휘자인 서희태가 이끄는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았다. 또한 바리톤 박정민과 소프라노 장재영이 봄을 주제로 한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오케스트라와 함께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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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마포구민과 마포아트센터 회원은 30%, 학생이라면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은 오는 17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진행된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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