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롯데온과 롯데마트가 ‘타이어 스마트픽 서비스’를 선보인다.

7일 롯데온과 롯데마트가 ‘타이어 스마트픽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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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과 롯데마트는 온라인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뒤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교체하는 ‘타이어 스마트픽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타이어 스마트픽 서비스는 정상가 대비 최대 35% 저렴한 가격에 타이어를 구매할 수 있고,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직접 선택해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존에도 대형마트에 입점해 있는 정비소에서 타이어 교체는 가능했지만 방문했을 당시 정비소에 있는 상품 중에서만 선택해야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카드 추가 할인 혜택 및 롯데마트 내 정비소를 이용 고객에게 엔진오일 할인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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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지금까지 온라인에서 구매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가진 상품들을 어떻게 하면 고객의 인식을 바꿀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대형마트를 활용한 타이어 스마트픽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이라는 공간에 한정 짓지 않고, 고객 관점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차별화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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