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식당 등 코로나19로 영업규제를 받고 있는 다중이용시설의 영업 종료시간이 밤 10시에서 11시로 1시간 연장된 가운데 6일 서울 종로의 음식점에 영업시간 연장 관련 비판 문구가 붙어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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