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전망]이번주 제20대 대선…가계대출 잔액·경상수지 흑자 줄었나
[아시아경제 세종=권해영 기자] 이번주는 오는 9일 열리는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경제계의 최대 관심사다.
이 가운데 한국은행은 10일 '2월 중 금융시장 동향'을 발표한다. 금리 상승, 부동산 거래 절벽 등으로 가계대출 잔액이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감소한 데 이어 석 달 연속 줄어들었을지 주목된다.
한은은 같은 날 최근 통화·금융 상황과 분석·평가를 종합적으로 담은 '통화신용정책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한다.
또 11일에는 '1월 국제수지(잠정)'를 발표한다. 지난해 12월 경상수지는 60억6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는데 올해 1월 유가, 원자재 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흑자 규모가 감소했을지가 관심사다. 경상수지는 2020년 5월 이후 20개월째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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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11일 교육부와 함께 지난해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이 결과를 통해 지난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현황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세종=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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