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4일 서울 중구 소공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서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4일 서울 중구 소공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서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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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4일 오후 5시 기준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율이 15.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대선보다 5.24%포인트 더 높으며 동시간대 역대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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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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