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치솟는 국제유가 대안 '풍력에너지'…씨에스윈드 급등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2일 풍력발전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씨에스윈드 씨에스윈드 close 증권정보 112610 KOSPI 현재가 55,3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91% 거래량 421,875 전일가 54,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씨에스윈드, 실적 개선 기대감…목표가↑"[클릭 e종목]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씨에스윈드, 지멘스와 폴란드에 808억 공급 계약 는 이날 오전 10시24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10.23%(6100원) 오른 5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에스윈드는 풍력발전기의 기둥 부분인 타워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대체 에너지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AD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8%(7.69달러) 급등한 103.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