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수 전 광주 서창농협 조합장 출판기념회 성료
실물 경제전문가 강조·서구 비전 제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배인수 전 광주광역시 서창농협 조합장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일 성료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배 전 조합장은 정치 철학과 서구 비전에 대한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출판기념회는 코로나19 방역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참석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으며 백신 접종 완료자만 참석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양향자 국회의원, 김용집 시의회 의장,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 고성신 농협광주본부장 등이 자리에 함께했다.
또 양승조 충남지사와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영덕 국회의원 등이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배 전 조합장은 "광주 서구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실물 경제전문가이다"며 "농업과 금융업에 일생을 바쳤고 조직 경영을 성공적으로 맡아 온 경험을 살려 서구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 서구의 미래비전을 계획하고, 늘 현장을 중시했다"며 "농협에서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서구민의 일자리 걱정을 덜어 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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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 전 조합장은 오는 6월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서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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