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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러시아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352명이 사망했다고 우크라이나 내무부가 27(현지시간)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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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에 따르면 사망자 중 최소 14명은 어린이다. 부상자는 어린이 116명을 포함해 1684명에 달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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