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기온이 13도를 기록하며 평년기온을 되찾은 2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을 찾은 학생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월의 마지막 휴일인 2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13도를 기록하는 등 겨우내 추위로 움츠렸던 시민들은 모처럼 포근해진 날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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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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