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21학년도 전기 졸업생 4077명 배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조선대학교가 2021학년도 전기 졸업생 4077명을 배출했다.
25일 조선대에 따르면 이번 2021학년도 전기 졸업생은 학사 3834명, 일반대학원 석사 158명, 박사 85명이다.
학위수여식 행사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방역관리 강화에 따라 진행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대체됐다.
민영돈 총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김이수 이사장, 이민수 조대총동창회장, 윤영덕 국회의원, 이형석 국회의원, 서삼석 국회의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최갑렬 동문(삼일건설 대표), 정진철 대학원장, 각 단과대학장 등이 참여해 졸업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 사진촬영을 위한 학위복 및 학위기 배부는 각 단과대학별로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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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총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것을 알기에 각고의 인내와 노력으로 오늘 졸업을 맞이하는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며 “뿌리 깊은 역사를 가진 조선대학교에서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사회에서도 승승장구 해나가는 조선대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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