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2030 선대위 '헌혈 릴레이' 동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2030 청년 선대위가 오미크론으로 인한 혈액난 극복을 호소하며 헌혈 릴레이에 나선다.
2030 청년들로 구성된 이재명 후보 직속 청년선대위 다이너마이트 광주본부 더리턴즈와 광주 기언치 선대위는 24일 광주광역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앞 적십자 헌혈버스에서 헌혈 릴레이를 연다고 밝혔다.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되는 헌혈 릴레이에는 더리턴즈와 광주 선대위 청년선대위원장 등 청년 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헌혈에 동참하고자 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오미크론의 급격한 유행으로 헌혈 지원자들이 급감하면서 전국 헌혈 보유량이 적정 수준인 5일을 한참 밑돌면서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멈칫하는 순간, 순식간에 추격당한다…삼성·하이...
AD
오정재 다이너마이트 광주조직본부 더리턴즈 상임본부장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급격한 확산으로 혈액보유량이 위험수위라는 보도를 접하고 청년으로서 할 수 있는 행동을 기획했다”며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가까운 행동인 헌혈에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