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크라이나 사태 대비' 자원부국 주한 대사들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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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태로 원자재 공급 차질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24일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원자재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도네시아, 캐나다, 브라질, 아랍에미리트(UAE), 멕시코, 베트남, 말레이시아, 칠레, 필리핀 등 우리나라와 상호 의존성이 높은 9개 ‘자원부국’의 주한 대사들이 참석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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