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골든타임 위한 소방공무원 모집 … 구급대원 등 95명 채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창원소방본부는 전문성을 갖춘 소방공무원 95명을 채용한다.
소방본부는 공개경쟁 39명과 경력경쟁 56명을 채용한다. 분야별로는 일반소방 39명, 소방관련 학과 4명, 구급 30명, 구조 20명, 항해사 1명, 정보통신 1명이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업무로 구급대원을 많이 채용한다.
응시연령은 18세 이상 40세 이하이며, 경력채용은 20세 이상 40세 이하다. 원서접수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소방청이 운영하는 119고시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4월 9일에 치러지며, 체력시험, 면접 등을 거쳐 7월에 최종 발표 된다.
자세한 정보는 소방청 119고시 및 창원소방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 사항은 창원소방본부 채용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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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소방본부장은 “미래의 창원시를 이끌 능력 있는 인재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이번 인력 충원으로 안전한 창원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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