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국제경영원, 제18기 경영진 법률 최고위 과정 개설
법무법인 세종과 공동 운영, 중대재해법 등 법률 지식 공유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경영원은 법무법인 세종과 공동으로 '제18기 경영진 법률 최고위 과정'을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경영자가 알아야 할 필수 법률의 이해와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법적 리스크 관리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민·형사소송 진행 ▲개인정보 보호 ▲중대재해 등 노무관리 ▲ 회계 및 세무 리스크 관리전략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대응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규제와 대응 ▲지적재산권 보호 등 경영활동과 밀접한 법률 등이다.
세종의 파트너 변호사들이 강의와 자문 서비스 등을 직접 제공하며, 특히 최근 경영 화두가 된 ‘ESG 경영’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선제적 조치방안과 사후적 법률 대응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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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신청 및 문의는 전화나 전경련 국제경영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혜영 기자 h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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