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이용법’ 재능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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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가 노년층을 대상으로 '정보화 재능나눔' 교육을 펼친다.


도시철도공사는 오는 24일 서구 상무역에서 세대간의 정보화 격차 해소와 도시철도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공사 IT전략실 직원들이 스마트폰 적응에 어려움을 겪기 쉬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과 활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펼치며, 디지털 기기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별도 사전 예약 없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상무역 대합실 내 교육 공간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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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보 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세대간의 디지털 활용 격차가 급격해진 점에 착안, 어르신 고객들을 위한 재능기부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시민 행복을 위한 공기업으로서 고객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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