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람치킨 “통다리·통날개 매출 전년比 65%↑”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보드람치킨은 지난해 통다리와 통날개로 구성된 부분육 메뉴 매출이 전년 대비 65%가량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보드람치킨의 통다리, 통날개 메뉴는 출시 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전년 대비 2019년 38%, 2020년 60%, 지난해 65% 수준으로 매출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보드람치킨 통다리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국내산 닭다리살을 사용해 입안 가득 퍼지는 풍성한 육즙과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통날개는 특유의 염지법과 얇은 튀김 옷이 어우러져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진하게 더해지며,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보드람치킨 관계자는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가 치킨 메뉴 중 닭다리와 닭날개 등 부분육 메뉴를 선호하면서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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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드람치킨은 다음 달 6일까지 보드람치킨 통다리 그립톡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총 50명을 추첨해 통다리 그립톡과 보드람치킨 e기프트카드 5만원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같은 달 7일 보드람치킨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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