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안철수 국민의당·심상정 정의당·윤석열 국민의힘 등 여야 대선 후보가 21일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첫 토론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안철수 국민의당·심상정 정의당·윤석열 국민의힘 등 여야 대선 후보가 21일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첫 토론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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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김영원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디지털 데이터 경제'를 두고 설전을 벌였다.


안 후보는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1차 TV토론’에서 ‘차기 정부 경제 정책 방향' 토론 과정 중 윤 후보에게 "디지털 데이터 경제가 무엇이냐"고 묻자, 윤 후보는 "통상 디지털 전환이라 말하지만 이는 30년 전부터 디지털화하고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고 답했다.

이어 안 후보가 "핵심이 뭐냐"고 묻자 윤 후보는 "데이터를 신속히 이동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부 클라우드에 모여 집적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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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안 후보는 "그건 전부 하드웨어다"라고 하자 윤 후보는 "아니다. 이들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구축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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