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올반X흔한남매 찰핫도그’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신세계푸드는 ‘올반X흔한남매 찰핫도그’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올반X흔한남매 찰핫도그’는 아이들이 재미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콘셉트로 개발한 간편식으로 지난해 4월 이른바 ‘초통령’으로 불리는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의 협업을 통해 출시됐다.
신세계푸드는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적용한 패키지와 1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 햄 외에 모짜렐라, 체다치즈 등을 적용한 다양한 맛 등이 가족 단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자녀를 집에 두고 출근해야 하는 부모들의 선호도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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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됨에 따라 간식류 간편식의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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