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신한알파의 시인성을 높이고 눈의 피로를 낮춘 블랙테마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블랙테마는 화면배경 및 화면 전부를 검은색으로 변경할 수 있다. 시인성을 높이고 장시간 이용자의 눈의 피로를 낮출 수 있다. 더불어 테마에 어울리는 배경을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 취향에 더욱 친화적이다. 신한알파 HTS의 화면 테마는 블랙, 화이트, 블랙·화이트 혼합 총 3가지 모드로 구성되며 고객의 편의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AD

앞서 2021년 신한금융투자는 윈도우 방식의 디자인을 적용해 친숙한 UX를 제공한 신한알파 HTS를 오픈했다. 신한알파 HTS는 화면 결합, 바탕화면 아이콘, 통합 검색, 배치 화면의 화면 번호 저장, 설정 공유 등 메인 기능이 강화됐고 전광판 차트, 매매 일지 차트, 조건 검색 등의 특화기능도 추가됐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