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아-태지역에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 전수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6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재정관리협력체(PEMNA) 및 국제통화기금,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예산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유재산 효율적 관리·처분'에 대한 온라인 강연을 실시했다. PEMNA는 아시아-태평양 국가 간 재정 제도ㆍ정책 공유 및 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력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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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는 강연에서 국유재산 법령 및 지침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와 사례 등을 공유했다. 캠코는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유 일반재산 관리ㆍ처분 업무를 위탁받아 전국 약 72만 필지를 전담관리하고 있다. 2019년에는 국유재산·공공개발 연구 전담조직을 신설해 국유재산의 개발·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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