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지역미래센터 박수영 센터장(중앙)과 만사소년 관계자가 협약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는 중이다.

동명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지역미래센터 박수영 센터장(중앙)과 만사소년 관계자가 협약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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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지역미래센터와 만사소년은 지난 11일 금정구 만사소년 사무실에서 지역사회네트워크 구축과 운영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으로 두 기관은 ▲성인 학습자형 리빙랩 운영 ▲캠퍼스자원 활성화·교육문화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기반의 교육문화 서비스 융합협력봉사 ▲동남권 지자체·평생 교육정책 네트워크협력 ▲현장실습·학습지원 등을 펼칠 예정이다.

선명상치유학과 재학생은 지난 11일부터 약 3주간 총 3회에 걸쳐 만사소년에서 청소년 회복센터 청소년에게 ▲인사 예절 ▲다도 체험 ▲명상 등 ‘성인학습자형 리빙랩’교육을 한다.


교육은 불안정한 심신을 치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만사소년은 위기 청소년과 모든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청소년 회복센터 ▲청소년 회복과 자립 지원 ▲협력단체 봉사 연계 등을 펼치고 있다.


박수영 지역미래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봉사활동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명대 지역미래센터는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성인학습자형 리빙랩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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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을 위한 스마트기기 활용법, 차(茶)와 명상, 동양 심리상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두잉(Do-ing) 과학체험 등 대학과 지역사회 간 연계한 현장 중심 비학위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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