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가 16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CJ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분류전담 인력 투입, 주 60시간 이내 작업시간 준수, 택배요금 인상분 공평 배분 등을 요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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