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구채은·공병선 기자 '씨티 언론인상' 수상
본지 구채은·공병선 기자가 15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한국씨티은행 본사에서 '2021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상'을 수상한 후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과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지난해 연재한 '불량코인의 늪' 시리즈로 소비자금융 부문 으뜸상을 받았다. 공병선 기자, 유명순 행장, 구채은 기자(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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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본지 구채은·공병선 기자가 15일 '2021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상'을 수상했다. 아시아경제는 지난해 연재한 '불량코인의 늪' 시리즈로 소비자금융 부문 으뜸상을 받았다. 심사위원회는 아시아경제 보도에 대해 "디지털 경제에 관한 소비자들의 이해 역량 및 대처 능력의 한계와 관련 코인 사기 피해 사례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대안과 해결방안에 대한 심층적 논의를 진행해 관련 정책을 개발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도 중앙일보 '서민 꿈 짓밟는 금융사기 공화국' 시리즈, 서울신문의 '2021 부채 보고서-다가온 빚의 역습' 시리즈, 국민일보의 '가상화폐 무풍지대' 시리즈가 각각 대상, 경제전반 으뜸상, 금융시장 으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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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시작한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상은 지금까지 경제·금융 관련 우수한 기사를 작성한 총 88개 팀에 주어진 유서 깊은 상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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