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난해 통합방위태세 확립 우수기관 선정 … 국방부장관 표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통합방위본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우수기관 평가에 울산시가 선정돼 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통합방위포상’은 통합방위대비태세에 공이 있는 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울산시는 작년 통합방위예규, 통합방위 지원본부 운영 규정의 현행화, 스마트시티 플랫폼 활용 영상정보 공유 등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 통합방위사태에 대비해 지자체장을 중심으로 통합방위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취약지역에 대한 대비책 강구와 지역 예비군 육성·지원을 통해 지역안보태세를 확립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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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경 시민안전실장은 “올해도 민·관·군·경·소방과 협업해 시민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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