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심하고 광주 지하철 이용하세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가 10일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 차량기지에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전동차에 대한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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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질병 차단을 위해 모든 전동차는 주2회, 역사는 매일 소독하고, 열차 손잡이나 수직봉, 역사내 시설물 버튼 등 승객의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은 수시로 살균하며, 종착지에 들어설 때마다 전 차량을 충분히 환기시키는 등 철저한 방역을 펼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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