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대학 발전 위해 … 동명대, 총 상금 1680만원 ‘제5회 동명산학어워즈’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LINC+ 사업단은 10일 ‘제5회 동명 산학어워즈’ 표창 수여식을 했다.
동명 산학어워즈는 유기적인 산학협력 체제 구축과 활성화에 기여한 교·직원과 기업인을 시상하는 행사다.
교원 부문 최우수상과 상금 200만원에는 상담심리학과 김경미 교수, 소프트웨어 융합보안학과 신승수 교수가 선정됐다.
우수상과 상금 50만원에는 국제물류학과 안태영 교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미영 교수, 광고홍보학과 한은정 교수 등이 수상했다.
직원 부문 대상과 상금 300만원은 정규영 지역 사회협업센터장이 받았다.
최우수상과 상금 200만원에는 성과관리팀 박윤정 직원, R&BD센터 유진성 직원, 우수상과 상금 150만원에는 창업 교육센터 하혜영 직원이 받았다.
공용장비센터 전진수 직원 등 6명의 직원은 장려상을 받았다.
정규영 지역 사회협업센터장은 남구청과 남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옹호 대가족 프로젝트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산학협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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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교직원의 적극적 노력으로 다양한 산학협력 우수성과를 일궈냈다”며 “산학협력과 대학 발전을 위해 다 같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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