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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대표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이 5300만원선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 31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0.78%(41만9000원) 내린 532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틀 전부터 530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달 7일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5351만원, 8일에는 5365만원을 기록했다. 이날 비트코인 가격은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 4일까지만 해도 4600만원선이던 것과 비교하면 여전히 15% 이상 급증한 수치다.


가격 하락에도 거래대금은 증가세를 보였다. 가상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3분 기준 비트코인 거래량은 하루 전과 비교해 8.94% 오른 38조4449억6335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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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되살아나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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