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오는 11일 새 학기를 앞두고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신학기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11번가가 오는 11일 새 학기를 앞두고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신학기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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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오는 11일 새 학기를 앞두고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신학기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이날 오후 7시 ‘라이브11’을 통해 진행되며, 이색적인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이 돋보이는 해외직구 학용품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디자인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몬스터 필통’,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위한 ‘탁상용 타이머’, USB로 간편히 연결되는 ‘휴대용 모니터’ 등이 있다.


11번가는 라이브 방송 시청 고객을 위해 최대 5만원 할인쿠폰 및 1만원 할인쿠폰을 방송 중 한정 발급한다. 해당 할인 쿠폰을 적용하면 방송 판매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매월 월간십일절 당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아마존 위크’도 오는 17일까지 실시한다. 행사 기간 ‘데일리 딜’을 통해 식품, 화장품, 주방용품 등 카테고리별 하루 6개씩 총 42개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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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학생들을 위해 해외직구족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상품들을 엄선했다”며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를 통해 국내 고객들이 해외직구로 신학기를 준비하고, 졸업·입학 기념 선물을 하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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