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봄 신상 등산화 ‘아틀라스’. (사진=K2)

K2 봄 신상 등산화 ‘아틀라스’. (사진=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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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등산화 ‘아틀라스’를 새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색상은 차콜과 라이트 그레이 2종이며 가격은 28만9000원이다.


K2가 선보인 아틀라스는 K2만의 등산화 기술이 집약된 미드컷 등산화로 봄철 산행 시 발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발 측면에 위치한 X자 모양의 패턴은 발을 흔들림없이 꽉 잡아주는 트랙션(TRACTION) 기능으로 울퉁불퉁한 산길에서도 뒤틀림 없이 안전 산행을 가능하도록 해준다는 설명이다.

또 화강암이 많은 국내 산악 지형에 특화된 뛰어난 접지력의 엑스 그립(X GRIP) 아웃솔이 적용돼 어떠한 지형에서도 미끄러지지 않고 오랜 시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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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와 방풍, 투습 기능을 갖춘 고강도 고어텍스 서라운드 소재를 적용해 날씨와 환경 변화에 강하고 장시간 착화에도 편안하고 쾌적한 발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별도의 끈 없이 다이얼로 와이어를 조이고 풀 수 있는 가벼운 보아 다이얼 방식을 적용해 편리성을 높였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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