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혈액 수급난 극복 동참 '헌혈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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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8일까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광주신세계 임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 부족 문제를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헌혈 캠페인 임직원 참여자는 근무시간 중 자유롭게 헌혈 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소정의 증정품 등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또 오미크론으로 인해 확진자가 급속히 확산한 것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채혈실 내부 소독, 참여자 발열검사,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을 철저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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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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