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LINC+사업 온라인 성과공유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는 오는 11일까지 LINC+사업 온라인 성과공유관을 통해 2021학년도 LINC+육성사업에 대한 성과와 다양한 우수사례를 지역민들과 함께 공유한다고 7일 밝혔다.
조선이공대는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을 통한 인력양성 제도의 사회적 관심 확산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지난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을 시작했다.
또 현재 94개 산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200명을 취업 약정 후 이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발해 학생들에게 적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LINC+사업 온라인 성과공유관에서는 조선이공대 8개 학과 사회맞춤형 협약반에서 제작한 캡스톤 디자인 25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들 작품에 대한 온라인 경진대회가 영상으로 펼쳐진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 투표 및 온라인 투표도 함께 이뤄지며 온라인 투표 참여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대상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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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 조순계 총장은 "지난해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도 우리대학 학생들의 땀과 열정으로 만들어진 훌륭한 결과물들이 이 행사를 통해 더욱 빛나길 바란다"며 "LINC+사업 온라인 성과공유관이 많은 지역민들에게 우리대학의 역량을 보여주고, 또 학생들에게는 소중한 꿈의 밑거름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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