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대신증권이 7일 현대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7200원으로 하향했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1년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54% 줄고 영업이익은 중국 시장 위축과 원자재 가격 인상, 물류비 증가로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비중이 큰 중국 시장 감소세가 다소 부담"이라며 "중국 경기부양 정책은 희망적 변수"라고 분석했다.

AD

그는 "올해 연간 경영계획은 매출액 4조9000억원, 영업이익률 7.5%"라며 "현대중공업그룹에 피인수 후 건설장비 그룹사 간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