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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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은 이달부터 관내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에게 스탬프 인증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종이에 스탬프를 찍으며 여행하던 것을 스마트폰으로 옮겨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인 어플리케이션이다.

또 휴대폰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검색해 어플을 설치한 후 주요 관광지로 지정된 곳을 여행하며 모바일 스탬프를 받으면 된다.


스탬프 투어 대상지는 총 20개소로 스탬프 8개 이상 획득 시 선물을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군의 특산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군 주요 관광지로는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절경과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백수해안도로와 칠산타워, 인도승 마라난타가 백제불교를 최초로 전래한 불교최초도래지 등 4대 종교성지가 있다.


특히 지난해 백수해안도로 노을전망대 위에 신규조성 된 굉이갈매기 날개 조형물은 관광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스탬프투어’앱을 활용하면 재미있고 편리한 여행을 할 수 있다”며 “겨울바다의 낭만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영광에서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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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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