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메타버스 플랫폼 iOS 버전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NH투자증권은 11일 메타버스 플랫폼 iOS 버전을 출시했다. NH투자증권 메타버스는 업계 최초 자체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지난 11월 말 안드로이드 베타버전이 출시됐으며, iOS 버전 출시와 함께 안드로이드 버전도 리뉴얼됐다.
NH투자증권 메타버스는 나무(NAMUH) 프리미엄 서비스의 일환이다. 별도의 앱 설치와 메타버스 전용 아이디가 필요하다.
서비스는 MZ세대(1980~2000년대생) 고객에게 새로운 투자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간 소통이 가능한 투자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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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메타버스 iOS 앱 출시를 기념해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타버스 접속 후 NH투자증권 본사 내 키오스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고객 본인의 아바타로 접속해 인증샷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또한 미션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를 증정한다. 나무 프리미엄 무료 구독 기간도 3개월 연장한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모바일증권 나무 앱에서 나무프리미엄 메뉴를 클릭해 구독 신청을 하면 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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