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리프레쉬'로 첫 영화 도전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가수 KCM(강창모)이 영화에 도전한다.
7일 이놀미디어는 KCM의 실화가 기반이 된 음악 힐링 코미디 영화 '리프레쉬'(감독 김길영)가 다음달 개봉한다고 밝혔다.
'리프레쉬'는 한물 간 가수 K가 국립 마음 치유센터 환자들의 음악치료를 담당하게 되고 그들과 음악 경연 대회를 준비하면서 서로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KCM은 가수 K로 분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K의 곁을 지키며 20년간 함께하는 의리의 매니저 관빈 역에는 홍경민이, 재난 트라우마로 치료받고 있는 음악가 현주는 김찬미가 각각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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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은 2004년 데뷔해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등을 발표하고 활동했다. 이후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MSG워너비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가 영화 촬영을 앞두고 첫 대본 리딩하는 모습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담겨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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