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화재현장 순직 소방관 8일 경기도청장(葬)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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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경기도 평택 냉동창고 신축공사장 화재진압 도중 순직한 고 이형석 소방경(50), 박수동 소방장(31), 조우찬 소방교(25)의 합동영결식이 8일 오전 9시30분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경기도청장(京畿道廳葬)으로 거행된다.


장의위원장은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맡는다. 도는 평택제일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장례절차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들의 유해는 이날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이형석 소방경 등은 지난 5일 오후 11시46분께 발생한 평택 팸스물류센터 신축공사장 화재를 진압하던 중 건물 내부에 고립돼 순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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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고인들에게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할 예정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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