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년 신통상전략 세미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신통상 이슈 속 한국의 공급망·기술, 기후변화, 보건·의료 등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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