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압력 보여줄 새로운 지표 GSCPI 공개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글로벌 공급망 혼란이 정점을 지났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뉴욕연은 "글로벌 공급망 혼란 완화 조짐"
AD
원본보기 아이콘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은 4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압력 지수(Global Supply Chain Pressure Index)를 공개했다.

뉴욕 연은은 GSCPI가 글로벌 공급망 혼란이 여전히 우려되고 있지만, 정점을 지나 완화하는 수준에 있다고 평가했다.


이 모델은 글로벌 공급 압력이 평균 수준인 0에 비해 약 4.5 이상 높은 수준에 있다고 파악했다. 뉴욕 연은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는 1997년 이후 볼 수 없었던 극단적인 수준이지만 완화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AD

지안루카 베니그노 뉴욕 연은 이코노미스트는 "공급망 혼란이 역사적으로 높았지만, 정점에 이르렀고 앞으로 다소 완화되기 시작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