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정시모집 경쟁률 '7.3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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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가천대학교가 3일 2022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625명 모집에 1만1890명이 지원해 평균 7.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327명 모집에 8374명이 지원해 6.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던 전년도 정시모집에 비해 지원자는 3516명 증가했고 경쟁률도 높아졌다.

전형별 지원현황을 보면 일반전형Ⅰ '가'군은 412명 모집에 2801명이 지원해 6.8 대 1, '나'군은 196명 모집에 1151명이 지원해 5.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은 599명 모집에 4384명이 지원, 7.3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전형Ⅱ '가'군은 136명 모집에 1495명이 지원해 11 대 1, '나'군은 30명 모집에 198명이 지원해 6.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군은 181명 모집에 1705명이 지원, 9.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의과대학 의예과는 15명 모집에 83명이 지원해 5.5 대 1, 한의예과는 20명 모집에 183명이 지원해 9.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신설된 일반전형Ⅰ '나'군 스마트시티융합학과는 17명 모집에 136명이 지원해 8 대 1, 스마트팩토리전공은 16명 모집에 106명이 지원해 6.6 대 1, 차세대반도체전공은 16명 모집에 95명이 지원해 5.9 대 1, 스마트보안전공은 17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해 5.1 대 1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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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는 수능위주 전형 합격자는 오는 11일, 실기위주 전형 합격자는 다음 달 7일 각각 발표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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