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중 제안서를 제출한 총 11개 운용사를 대상으로 2개사 선정

청년창업 지원 위한 '프론트원 펀드' 운용사 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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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한국산업은행, 한국성장금융,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하 디캠프)은 29일 청년창업 지원 및 고용확대를 위한 프론트원(FRONT1) 펀드 위탁운용사로 크릿벤처스,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은 등 3곳은 최근 악화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방식의 심사를 통해 프론트원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했다. 내년 상반기 중 총 42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창업지원 공간인 프론트원 연관기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스타트업들이 선호하는 데모데이 프로그램인 디데이 참여기업 투자를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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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관계자는 "청년창업 지원 및 고용확대를 위한 새로운 혁신성장 동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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