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하면 상주시 … 올해 정부·경북도 주요 평가서 41개 부문 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수습기자] 경북 상주시가 올해 중앙 정부와 경상북도가 주관한 각종 시책 평가에서 상복을 탔다.
상주시는 올해 중앙부처 평가에서 15개, 경북도 평가에서 26개로 총 41개 부문에서 상을 거머쥐었다. 또 5400만원의 시상금과 1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덤으로 획득했다.
중앙부처 평가에서 최우수 2개, 우수 5개, 장려 1개를 수상했고 도 단위 평가에서 대상 2개, 최우수 9개, 우수 12개, 장려 2개 등 표창을 받았다.
시는 중앙부처로부터 행정안전부 주관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선정, 국토교통부 주관 추계 도로 정비 우수기관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등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 단위 평가에서 수상한 주요 표창으로는 시·군 축산업무 종합평가 대상,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평가 대상,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상 등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AD
강영석 시장은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새해에도 지역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수습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