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 임시완, OST 부르고 가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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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임시완이 '트레이서'의 OST에 참여했다.


29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는 임시완이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레이서'(감독 이승영) OST의 가창과 작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다.


임시완은 극 중 뻔뻔한 실력파 팀장 황동주 역으로 색다른 변신을 꾀할 예정이며, 작품을 향한 애정으로 OST 작업에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OST 삽입곡 ‘Fire’는 나쁜 돈 쫓는 독한 놈 동주의 시점에서 거침없이 써 내려간 가사로 극에 통쾌함을 더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비리를 파헤치는 동주의 사이다 매력을 담아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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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서'는 다음달 7일 웨이브에서 공개되며, MBC에서도 방영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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