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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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대학교 사범대학은 교육부로부터 교원 양성과 연수 부문에서 업무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교육부는 매년 교원양성·임용·역량진단·연수 등의 정책을 성실히 시행하거나 정책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장관표창장'을 수여해왔다.

이번 표창은 교원 임용시험 유공자, 교원 양성기관 역량진단 우수기관, 교원 연수 업무 유공자, 교원자격검정 및 교원양성 교육과정 운영 유공자, 교원능력개발평가 업무 유공자, 원격교육연수원 운영평가 우수기관 등 분야별로 진행됐다.


국민에게 의견 수렴을 받는 '공개검증'을 거쳐 공적심사위원회를 진행해 포상 대상을 선정했다.

경남대 사범대학은 교원 양성기관 역량진단 A등급을 획득한 대학 중 공개검증과 심사를 통해 '교원 양성기관 역량진단 우수기관' 분야 표창 대상에 선정되면서 혁신적인 교원양성기관으로서 역량을 인정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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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는 올해 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실시한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사범대학, 교육대학원 양성, 재교육 평가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최우수인 A등급을 획득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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