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시정에 대한 법적 분쟁 사전 예방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5명의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미지출처=구미시]

구미시는 시정에 대한 법적 분쟁 사전 예방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5명의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미지출처=구미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구미시가 고문변호사를 2명 추가 위촉해 모두 5명으로 강화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시정 상황에 풍부한 법률지식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자문과 발 빠르게 소송에 대응하기 위해 변호사 고문팀을 보강했다”고 말했다.

AD

이날 위촉된 변호사들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