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돼

빗썸, 비영리 재단법인 ‘피스원즈코리아’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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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비영리 재단법인 ‘피스원즈코리아’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스원즈코리아는 전 세계 30개국에 사무소를 두고 국제 개발, 재난대응, 청년육성 등을 목표하는 서울특별시 소관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이번 빗썸의 지원은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다하기 위해 결정됐다.

올해 빗썸은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행보를 이어왔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빗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생필품과 가족식사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지난 9월엔 출간도서 판매수익의 전부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하며 ‘여아지원사업’에 힘을 보탰다.


앞으로도 빗썸은 선행을 캠페인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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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관계자는 “올 한 해 고객들이 보내준 큰 사랑을 선행으로 사회에 돌려주는 게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빗썸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온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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