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겨울 맥주·막걸리 한정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매드포갈릭은 수제 주류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이색 ‘미친 맥주’ 및 ‘미친 막걸리’를 한정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미친’ 협업은 미(맛 味), 친(친할 親)을 합쳐 ‘맛있는 맥주와 막걸리를 함께 하는 시간’이라는 뜻을 가진 합성어다.
미친 맥주는 몰트의 바디감과 상큼함, 홉의 아로마가 잘 조화된 유럽식 IPA로 홉의 밸런스가 좋은 수제 맥주다. 특히 홉의 쌉쌀한 맛이 강해 갈릭 스노잉 피자나 갈릭페뇨 파스타와 잘 어울리며, IPA 입문자와 이른바 맥덕(맥주 덕후) 모두에게 추천한다.
미친 막걸리는 K-와인 막걸리로 DOK 브루어리의 효모가 살아 있는 대표적인 생막걸리와 매드포갈릭의 핵심 가치인 와인을 모티브로 100% 국내산 포도와 쌀을 주재료로 6개월의 연구 개발 끝에 탄생했다. 레드 와인을 연상시키는 보랏빛 막걸리는 포도의 향미와 쌀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저온 발효, 저온 숙성해 탄산감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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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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