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합, 오늘의집과 '호텔 패키지 판로 확대'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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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컴퍼니합은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에 호텔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컴퍼니합은 "업무 협약을 통해 오늘의집에서 최초로 호텔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늘어난 만큼 서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면서 관련 상품을 구매도 할 수 있는 오늘의집에서 호텔 패키지를 선보이고, 향후 양사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사업 협력 가능성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컴퍼니합은 내년 1월 오늘의집에서 '웨스틴조선서울' 호텔 패키지를 공개한다. '웨스틴조선서울'은 식음시설, 수영장, 사우나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도심 속에서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인 호텔이다. 컴퍼니합은 오늘의집에서 '웨스틴조선서울' 호텔 패키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숙박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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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컴퍼니합은 숙박 패키지 판로 확대를 위해 신세계인터내셔널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와 호텔 패키지 단독 공개 양해각서를 체결, 레스케이프호텔 숙박 패키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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