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 1442명 확진…동시간대 역대 최다
이전 역대 최다였던 전날보다 36명 많아
일주일 전 오후 동시간대보다 67명↑
21일 서울 노원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5202명 늘어 누적 57만5615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22명이다.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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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수요일인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442명으로 집계됐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1442명)는 같은 시간대 집계 기준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전 최다였던 전날 오후 6시 기준 1406명보다 36명 더 많다.
일주일 전인 15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1375명이었고 이보다 67명 많다. 1일 확진자 수는 21일 2805명, 15일 3057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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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4일 3166명으로 첫 3000명대이자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15일 3000명대를 기록했고 16~18일에 2000명대로 내려왔다가 21일 다시 2000명대 후반으로 올라섰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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