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빌리프 더 트루 크림…1000만개 판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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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LG생활건강이 전개하는 브랜드 빌리프의 크림 2종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과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이 지난 10년 동안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빌리프는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과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의 판매량 1000만개 돌파를 기념해 최근 클린 뷰티 패키지로 새단장해 출시했다. 지속가능성을 위해 FSC 인증을 받은 종이를 패키지에 적용한 것은 물론 재활용이 보다 용이한 단일 플라스틱을 용기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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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은 스페인 타베르나스 사막의 건조한 기후에서도 지속되는 강력한 보습 효과를 입증받은 크림이다.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은 변덕스러운 영국 런던의 날씨에서도 피부 수분을 유지해주는 것을 입증받았으며, 사용할수록 피부 수분이 늘어나는 보습 연속 성장 효과가 특징인 제품이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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