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적임자 찾는 중…업무 공백 없도록 할 것"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이지은 기자] 청와대는 아들 입사지원서 논란으로 사퇴한 김진국 전 민정수석의 후임 인사와 관련해 당연히 진행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2일 오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민정수석 후임인사 준비 상황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당연히 후임인사는 진행될 것이지만 현재 말씀드릴 게 없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적임자를 찾는 중"이라고 말했다.

AD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민정수석 부재에 따른 업무공백 우려와 관련해 "민정수석은 민정비서관, 공직기강비서관, 반부패비서관 등을 총괄하지만 각각의 비서관실은 역할을 충실히 하는 중"이라며 "민정수석님이 오시기 전까지 (업무) 공백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